2006.10.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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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06.10.9.
장소: 오봉산
풍향: 남동,남서.
최고고도: 620m
air time : 1시간 09분
글라이더: Red zoom(M)-49회
횟수: 111회
비행동행자:이성조울주군부회장,최진희sb,정민성sb,김명부sb,김상태sb
           변효석울주군사무장,김복순sb,서홍수팀장.


일찍이 민성씨와 진희씨 오봉산으로 간다는 연락받고 업무 서둘러 마치고 1시30분 언양고수부지에서 성조와 미팅하여 서홍수씨 캠프에 도착하니 2시07분
이륙장에 기체들 하나둘 이륙하고 이미 고도 높게 잡은 기체도 보이고 바람은 정풍 살랑살랑 잘 들어간다.
2시17분되니 서팀장 도착 이륙장에 오르니 2시50분 정각 15시에 이륙할 즘 복순sb탑랜딩한다. 쫄분위기라나. 곧 김상태sb도 탑랜딩한다.
서홍수팀장 왈 써멀이 없어지는 시간이란다.
진희sb 탑 잡는 것을 보니 리찌바람은 아직은 괜찮은 듯 바로 이륙
좌측능선과 우측능선을 선회하니 고도 500~600사이를 오르락 내리락 한다.
30분정도 리찌비행하니 하나둘 착륙장으로 향하고 성조와 둘이서 이륙장을 중앙으로 두고 오래버티기 리찌비행하기를 30분여 착륙장에서 이제 그만하고 내려왔슴하는 눈치다
해질녘까지 진검승부를 할까했지만 선배님들께 누를 끼치는 것 같아 성조에게 휴전요청하니
ok싸인 고속도로 근처까지 가는데 풋바30%정도 밟고 몸을 최대한 눕혀 전력질주해보지만 성조기체가 한발 앞선다.
착륙장까지 앨디계산하여 턴 서 팀장 샵 가까이 정풍착륙함으로 색다른 묘미를 느끼는
111회 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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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날고지비 2006.10.10 19:41
    앞서거니 뒷서거니
    뱅의 묘미 정말 즐거웠다. 마지막에는 눈 부릅뜨고 공격성 뱅은 하였지만 그래도 즐거움이 가득한 오늘의 뱅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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